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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현지지도했다고 14일 오전 보도했다. 노동신문도 이날 1면에 환하게 웃는 김정은의 현지지도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왼손으로 지팡이를 짚고 서 있어 그간 제기돼 왔던 발목부상설이 사실일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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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건설 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파악)했다"면서 "희한한 풍경이다, 건축 미학적으로 잘 건설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이날 주택지구에 입주할 과학자들과도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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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소식에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지팡이에 의지해서 지금은 걷고 있나봐요",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아직은 완치는 아닌가보네요. 그래도 건강해보이는군요",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41일동안 치료를 받았던 것일까요?", "김정은 공식석장 등장, 41일만에 다시 등장한 이유는 뭘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