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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마는 해발고도가 2275m다. 고지대는 공기 밀도가 평지보다 떨어져 신체에 전달되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이에 원정팀 선수들이 경기 중 쉽게 피로를 느끼고 호흡곤란 증세에 시달리곤 한다. 삼파올리 감독은 "홈 경기 결과가 결정적일 수 있다. 고지대에 오면 경기력이 떨어지는 나라들이 있어 이를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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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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