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의 신곡 '보고싶어'의 티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Advertisement
14일 소속사측은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보고싶어..."라는 문구와 함께 걸스데이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은 소진과 유라, 민아, 혜리가 저마다 아픈 사연을 지닌 듯한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발라드 신곡 '보고싶어'는 걸스데이와 호흡을 맞춰온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다.
Advertisement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오는 15일 공개될 '보고싶어'의 뮤직비디오 장면들이다"며 "올 1월 미리 촬영한 영상으로 멤버들이 감정연기에 몰입한 나머지 촬영 당시 현장이 눈물바다가 됐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15일 화보와 신곡 '보고싶어' 음원, 뮤직비디오, 팬들을 향한 인사 동영상을 포함해 '쇼유' '룩앳미' '아이 돈트 마인드' '화이트데이' 등 발라드 TOP5를 스마트형 카드 앨범 키노에 탑재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