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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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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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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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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드디어 서울에 왔네요", "석촌호수 러버덕 두근두근 기대된다", "석촌호수 러버덕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을 듯", "석촌호수 러버덕 따뜻하고 행복한 프로젝트네요", "석촌호수 러버덕 당장 보러 달려가고 싶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