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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건설업종의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의 사전 예상치를 7.4%가량 밑돌 전망"이라면서 "최근 미분양재고 등 주택관련 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국내 주택부문의 이익기여도도 업체별 실적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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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요인들을 감안할 경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의 영업이익 가시성이 높지만 대우건설과 GS건설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윤 연구원은 강조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