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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의원이 선피아로 지목한 기관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독립기념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도로교통공단, 한국조폐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감정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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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 부처 관료가 산하 공공기관 감사로 가는 '관피아'(관료+마피아)의 경우 7곳(10%)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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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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