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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은 "내가 여자를 잘 안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렇다고 '친구하자'고 까지는 안한다. 그래도 나름 20대 풋풋하게 연애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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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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