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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각)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몇 주 동안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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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이 위 밴드 수술 영향으로 다소 체중이 줄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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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영국 신문 데일리미러가 김 제1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언급하며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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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수입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혼자 다 먹은 듯",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모르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탓으로 돌리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를 대체 얼마나 먹어야 저렇게 되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하필 에멘탈치즈를 선택했어",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만 먹은 건 아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