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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공우주국(NASA)의 머큐리 탐사 연구팀은 최근 수성 탐사선인 머큐리호가 사상 최초로 보내온 수성의 얼음 사진을 과학저널 '지질학' 최신호를 통해 공개해서 수성에 다량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을 다시 한번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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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얼음이 발견된 '프로코피에프 크레이터'가 있는 북극은 태양광이 전혀 들지 않아 액체가 있을 경우 얼음으로 존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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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수성 탐사를 시작한 머큐리호의 자료 분석에 따르면 이곳의 얼음은 수백만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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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얼음 첫 포착에 네티즌들은 "수성 얼음 첫 포착, 신기해" "수성 얼음 첫 포착, 녹이면 물이 돼나?" "수성 얼음 첫 포착, 다른 행성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