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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올린 프리킥을 이어받으려던 순간 마치 수비수가 옷을 끌어당긴 것처럼 속여 페널티 킥을 얻으려는 속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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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행동으로 심판을 속이려한 다미앙은 결국 징계위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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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인터나시오날에서 데뷔한 다미앙은 바르셀로나로 떠난 네이마르의 대체자로서 지난해말 산투스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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