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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출신인 다비덴코는 ATP 투어 대회에서 21차례 우승했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프랑스오픈과 US오픈에서 각각 두 번씩 4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2006년 러시아의 데이비스컵 우승을 이끌었고 2009년에는 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에서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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