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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는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아일랜드 대표팀 출신 수비수다. 맨유에서는 박지성(은퇴)의 동료료 활약했고, 지난시즌 선덜랜드에서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한솥밥을 먹었다. 오셔는 장신을 바탕으로한 제공권 장악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2011년부터 선덜랜드의 수비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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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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