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휘(알힐랄)와 김주영(FC서울)이 올시즌 아시아 최고 중앙수비수로 뽑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베스트 중앙수비수 4명을 선정, 발표했다. 알힐랄의 결승 진출을 이끈 곽태휘와 4강까지 맹활약한 김주영이 이름을 올렸다.
올시즌을 앞두고 알힐랄로 이적한 곽태휘는 간판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며 뒷문을 책임졌다. 김주영도 일취월장하며 서울의 막강 수비라인 구축에 기여했다. 둘은 최근 슈틸리케 1기에 발탁되며 한국 최고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곽태휘 김주영과 함께 웨스턴시드니의 돌풍을 이끈 니콜라이 토폴-세탠리, 알 아인의 이스마일 아메드도 최고 센터백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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