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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지난 삼성과의 경기에서 33득점을 몰아치며 반전 분위기를 만든 웨슬리가 20득점을 했고, 가드 박찬희가 17점을 보태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윌리엄스는 든든하게 골밑을 지켜주며 공-수에서 무게 중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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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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