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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6'에서는 '러브송'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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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이승철은 "여러 장르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목소리"라며 89점을 줬다. 김범수는 "곽진언 무대는 역시 믿고 보고 듣는 무대라는 건 확실하다. 그리고 오늘 미션을 가장 잘 해석한 참가자인 것 같다"며 95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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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진언 안아줘요에 누리꾼들은 "곽진언 안아줘요 너무 좋아", "곽진언 안아줘요, 꿀 성대", "곽진언 안아줘요, 앨범 내도 되겠어", "곽진언 안아줘요, 목소리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