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의 기대주 이우석(17·인천체고)의 지난 8월 유스올림픽 남자 개인전 결승은 네 번째 명승부로 꼽혔다. 이우석은 유스올림픽 랭킹라운드에서 세계기록을 수립했다. 여세를 몰아 마르커스 다우메이다(16·브라질)와의 결승에서 15발 가운데 12발을 10점 과녁에 꽂으며 우승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