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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녹화에서 홍진영에게 제주도로 떠난 200일 기념 여행에서 로드무비를 촬영해 볼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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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진영은 남궁민과 단란한 식사 도중 갑자기 "자기야"라고 말했다. 홍진영의 계속된 "자기야" 발언에 남궁민은 귀까지 빨개지며 음식을 제대로 못 삼킬 정도로 설렘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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