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이 제시한 조건은 파격적이다. 스털링의 주급을 현재 3만파운드(약 5100만원)에서 10만파운드(약 1억7100만원)까지 인상시켜주겠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불안한 리버풀은 결국 스털링 잡기에 나섰다. 이 신문은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10만 파운드의 주급과 5년 재계약을 다음달에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