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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를 끈질기게 추적한 집념의 사설탐정 러셀 에드워드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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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에드워드는 희생자 캐서린 에드우즈 살인 현장에서 발견한 스카프에서 혈흔과 함께 상피 조직을 발견 했으며 그 상피 조직으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잔혹한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히려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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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대인은 죄가 없다'라는 살인사건 현장의 메모를 보고 살인마가 유대인일 것이라고 확신하며 당시 용의 선상에 오른 유대인은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을 찾아가 그들의 상피 세포를 채취하여 스카프에서 나온 상피 조직과 유전자 검사로 누가 범인이었는지를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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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코스민스키는 여성 혐오증에 빠져 여성들 앞에서 성기 노출을 하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 였다고 전해졌다.
당시 영국에선 빅토리아 여왕까지 나서서 검거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미제 사건으로 남았고, 이후 잭 더 리퍼는 문학과 뮤지컬, 영화 등을 통해 살인마의 대명사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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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