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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4연패를 달성한 삼성이 인터넷 용품 판매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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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삼성 라이온즈로 전체 판매량의 24.8%를 차지했다. KIA 타이거즈(21.9%), 넥센 히어로즈(14.5%)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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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LG트윈스 10.1%, 5위 두산 베어스 9.5%, 6위 롯데 자이언츠가 8.8%로 각각 1% 내 근소한 차이를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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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판매량 1위 야구용품은 대부분 '유니폼'이 꼽힌 가운데 두산과 롯데의 경우 아동용 유니폼이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1번가는 본격적인 가을야구 시작에 맞춰 유니폼, 모자, 야구공 등 각종 야구용품을 특가 판매하는 '알차게 가을야구 즐기기' 기획전을 다음달 2일까지 실시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