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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윤아의 방문에 남자 룸메이트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를 했다. 케이크 선물을 준비한 윤아는 "룸메이트 시즌 1때부터 애청자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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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친화력으로 멤버들과 가까워진 윤아는 스케줄을 마치고 뒤늦게 집으로 들어온 이국주의 개그에 격한 호응을 보였다. 집안 곳곳을 구경시켜주던 이국주는 "이렇게 집 구경을 다 했는데 집을 살거냐 말거냐"라며 부동산업자로 변신하자 윤아는 계단에 주저앉아 눈물까지 흘리며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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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이국주 개그에 눈물까지", "룸메이트 윤아 웃음소리 끊이질 않네", "룸메이트 윤아 이국주 개그 너무 좋아하네", "룸메이트 윤아 이국주 개그 이렇게 재밌었나", "룸메이트 윤아 방문 친화력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