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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그루의 성인 역으로 박서준이 깜짝 출연해 어머니를 그리워 하는 모습과 더불어 판타지처럼 등장한 한승희의 모습에 가슴 먹먹한 그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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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서준 역시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 관심을 받는 것을 보며 소감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SNS를 통해 전했다. "'마마'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참 영광이었다"라며, "6개월 전에 어떤 스토리일지, 그루의 감정이 어떨지 상상만 하며 촬영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히며 송윤아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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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깜짝 출연 싱크로율 대박",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출연 감동 두배",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이미 촬영 마친상태라니 놀랍다", "마마 마지막회 판타지 같은 마지막 연출 멋져",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처럼 정말 많이 울었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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