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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매체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당시 여객기는 이로인해 영국 사우스엔드 공항 활주로에 1시간 이상 대기했으며, 결국 승무원들이 10명의 자원자를 받았다. 이지젯 측은 비행기에서 내린 이들에게 250파운드(약 42만원)를 보상하고, 다음 편에 탑승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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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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