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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상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다. 카스페르 휼만드 마인츠 감독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박주호는 10일 안으로 팀 훈련에 완전히 복귀한다"고 밝혔다. 동료 구자철 역시 "박주호의 부상은 원래 심각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박주호의 이른 복귀가 예상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마인츠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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