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후강퉁 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후강퉁이란 중국 상하이 증시와 홍콩 증시 투자자들의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로 이르면 오는 27일 시행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유안타증권은 대만 본사부터 상하이·홍콩 등 중화권에 있는 리서치 역량을 토대로 후강퉁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