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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 전까지 대회 142경기를 뛰며 라울 곤잘레스와 함께 최다 출전 공동 2위에 올라있던 카시야스는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가 갖고 있던 143경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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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첫 시즌인 1999~2000 시즌부터 꿈의 무대를 밟은 카시야스는 지난 2년간 팀내 입지 약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은 끝에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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