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20년간 현역선수로 뛰고 있는 1기 허은회 선수가 자신의 경륜 최초의 모범선수상 기념패를 경륜경정사업본부에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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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탄생할 당시만 해도 찬반양론에 휩싸여 누구도 경륜사업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누구도 경륜의 성공을 부정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고객중심의 사고로 건건레저스포츠로서 경륜의 새역사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