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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시작으로 박해진은 중국 일정 동안 소화했던 옷 역시 가는 현장마다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공항 패션에 수트 패션, 사복 패션까지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박해진표 상해 스타일을 완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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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기자는 감사한 마음에 선물을 전하기도 했고, 기자회견 중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탄생하기도 했다. 박해진에게 사랑을 고백한 남자 기자가 나타난 것. 중국의 남기자는 박해진에게 "사랑합니다 해진 씨"를 한국어로 들려주기 위해 며칠을 연습했지만, 결국 어눌한 발음 때문에 박해진은 알아듣지 못했고 중국어로 "무슨 얘기인지요?"라고 되물어 기자회견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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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해진 중국인기 기자들도 난리네", "박해진 도시적이면서도 따뜻한 스타일 멋져", "박해진 스타일 중국인기 몰이 대단하다", "박해진 따뜻한 남자네요", "박해진 중국 남자 기자에게 고백까지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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