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가 브라질대표팀 감독은 11월 터키, 오스트리아와 경기를 펼칠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실바는 부상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몸상태를 회복, 아포엘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둥가 감독은 바로 실바를 불러올렸다.
새 얼굴도 있다. 로베르투 피르미누(호펜하임)와 더글라스 코스타, 루이스 아드리아누(이상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처음으로 브라질 유니폼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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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11일 이스탄불에서 터키와, 18일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경기를 펼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