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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열의가 특히 높은 30~40대의 경우 오랜 기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현장 노하우를 익히는 등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창업에 임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브랜드의 명성이나 마케팅보다 아이템의 실질적인 경쟁력과 가맹본사의 인프라 및 가맹사업 노하우 등을 우선적으로 살피려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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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근 30~40대 창업자들의 창업 수요가 높게 형성되고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매스티지, 실속형 창업이 바로 그것. 디저트카페나 프리미엄 분식전문점 등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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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메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 저비용과 효율성을 강조한 운영 시스템 등이 실속창업에 포커스를 맞춘 3040 창업자들의 니즈에 부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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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라이스스토리'는 맛과 건강,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매스티지, 전연령대 소비자들을 아우를 수 있는 프리미엄 분식전문점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이 선정한 '우수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등 창업시장의 블루칩으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