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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일본 콘서트 일정 때문에 자리를 비운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를 대신해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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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위안은 "사실 별로 신경 안 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다"며 태연하게 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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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출연 소식에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장위안 반응이 더 웃겨요",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벌였군요",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장위한 오늘이 지나면 만날 일 없다고 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