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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지난 2012년 맨유를 떠날 때만 해도 그저 그런 선수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조련 속에 스리백의 핵심으로 거듭나면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올 시즌 유벤투스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 체제로 전환한 뒤에도 주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는 프랑스의 8강 진출을 이끌며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포그바가 유벤투스에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성장하자 맨유, 첼시 등 유럽 빅클럽들이 영입에 나섰다. 그러나 포그바의 선택은 유벤투스 잔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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