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선두는 호주 국가대표인 안토니오 머다카(20)가 차지했다.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인 그는 중간합계 12언더파 137타를 기록해 호주 출신으로 사상 첫 대회 우승 기회를 눈앞에 두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