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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축구계는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올랜도 파이어리츠는 성명을 통해 '메이와의 사망은 가족과 구단 뿐만 아니라 남아공 축구의 큰 손실'이라고 비통해 했다. 돈캐스터(잉글랜드)에서 활약 중인 메이와의 대표팀 동료 딘 퍼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캡틴이자 친구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다'며 '메이와의 가족과 친구를 위해 기도하자'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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