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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캠벨의 생각은 달랐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나는 퍼디낸드가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그는 이어 "내가 35세에 아스널로 복귀했을때 6개월 동안 문제없이 뛰었다. 퍼디낸드라고 왜 할 수 없겠는가?"라며 "그가 할 수 있는 것과 퀸즈파크레인저스가 필요한 것을 이해한다면, 퍼디낸드는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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