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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2일부터 시가 4억 원 이하의 주택을 가진 사람이 이 집을 처분하면서 새집을 살 때만 신청할 수 있었던 기준을 완화해 6억 원 이하 주택 보유자로 정하면서 4억~6억 이하 주택 보유자도 혜택을 받게 됐다. 다만, 전용면적이 85㎡ 이하(읍·면 지역은 100㎡ 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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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서울이 28만2천203가구로 전체의 71%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점했다. 경기가 10만691가구(25%)로 뒤를 이었다. 서울·경기 지역 수혜 아파트가 전체의 96%를 차지해 수혜 단지가 몰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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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디딤돌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전용 85㎡ 이하, 매매가 6억 원 이하인 전체 아파트는 모두 562만7천554가구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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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기(158만4천195가구)가 가장 많았고 서울(84만6천954가구), 부산(43만4천90가구), 인천(38만7천325가구), 경남(36만9천811가구), 대구(32만1천268가구), 경북(23만4천208가구), 충남(22만5천482가구), 대전(21만6천330가구), 광주(20만9천841가구) 등의 순이었다.
신청대상은 상여금과 각종수당을 포함해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 원(생애 최초 7천만 원) 이하이며 1주택 소유자는 3개월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디딤돌 대출 40만 가구 추가 수혜와 관련해 "디딤돌 대출 40만 가구 추가 수혜,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가요?", "디딤돌 대출 40만 가구 추가 수혜, 얼마큼의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거죠?", "디딤돌 대출 40만 가구 추가 수혜, 빨리 신청을 해 봐야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