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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신체는 노화의 변화를 겪기 때문에 얼굴에도 똑같이 나잇살이 붙는다. 신체적 노화, 그 중에서도 피부노화는 통상적으로 25세를 전후하여 시작된다고 하지만 그 시기에 직접적인 노화를 체감하는 이는 드물다. 실제로 굵은 주름이 생겨나고 얼굴이 커지는 등의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40세를 기준으로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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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살이 처지게 되면 보통 눈 두덩이나 턱에 살이 몰리게 되는데 이로 인해 얼굴의 전체적인 윤곽이 깨지고 턱살이 겹쳐 보이는 등 점점 넙대대한 느낌을 주는 인상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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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40세 이후 혹은 폐경 전후의 중년 여성들은 고영양, 고유분이 함유된 재생이나 탄력집중 화장품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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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는 부위별 형태가 다양하여 이를 지연시키고 개선시키기 위한 방법 또한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노화의 진행상태와 주요요인에 대해 점검하고 관리하면 나이가 든다고 해서 반드시 외모가 보기 싫게 변하는 것은 아니다.
그 중에서도 '리프팅'시술은 중년여성들이 많이 찾는 시술 가운데 하나다. 특히 '울트라스킨'이라는 리프팅장비를 이용한 시술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근막층과 진피층에 직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주름 및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울트라스킨은 표정근육층이라고 하는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되는 층까지 타겟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안면거상술과 같은 수술적 리프팅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송도리프팅 끌림365의원 송도신도시점 정현재 대표원장은 "노화된 피부의 가장 흔한 증상인 피부의 처짐이나 주름은 노화 정도를 가늠할 때 가장 일반적인 기준이 되기도 한다"면서 "울트라스킨 리프팅은 무너진 턱 라인이나 눈가 주름, 팔자 주름 등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평소 보톡스나 필러 등으로 큰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에게 추천되는 시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