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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607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3만1000명(2.2%)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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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 증가한다는 것은 안정적인 노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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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관계자는 "취업자 수가 전체적으로 늘어나 비정규직 근로자 수도 증가했으며 정부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책도 시간제를 중심으로 비정규직 근로자 수 증가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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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600만명 시대에 네티즌들은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라니 공무원 시험 인기구나",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 정규직 입사 준비하면되겠네",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라니", "비정규직 600만명 시대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