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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임연구원에 따르면 최저생계비 미만 노인가구의 월평균 가처분소득은 42만3000원으로 생계비 부족분은 월평균 29만9000원으로 추산됐다. 가처분소득이 최저생계비에 못 미치는 노인가구는 약 132만 가구로 이는 전체 노인가구의 50.7% 수준이다. 특히 최저생계비 미만 노인가구 중 1인가구가 약 86만 가구로 집계되었으며 독거노인의 빈곤수준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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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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