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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광민은 "미국에서 유재하의 사고 소식을 들었다"라며, "되게 많이 울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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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민 유재하의 죽음을 애도하며 쓴 곡은 '지구에서 온 편지'였다. 그는 "그 땐 한국으로 전화만 할 수 밖에 없었다. 다른 방법이 없었다"며 "곡으로나마 마지막을 기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해 가슴을 더욱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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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유재하와 김광민의 추억 많았네", "유재하 생각하며 만든 곡일 줄 몰랐다", "유재하과 김광민의 우정이 녹아있는 듯", "유재하를 잃은 슬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재하를 기리며 만든 김광민의 음악 가슴이 뭉클해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