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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는 현재 컨디션에 대해 "지난해는 올림픽 시즌이다보니 시즌을 빨리 시작한 편이다. 올시즌은 아직 천천히 올라오는 중이고, 컨디션을 되찾아가는 중이다"고 했다. 무릎 상태에 대해서는 "무릎 상태는 늘 똑같다. 재활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화는 올시즌부터 새롭게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에릭 바우만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이상화는 "스타일은 이전 감독님과 비슷하다. 좋다. 앞으로 계속 맞춰가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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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는 다음달 14일 일본에서 열리는 2014~20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특히 11월21일부터 23일까지 국내에서 열리는 월드컵 2차대회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화는 "우리나라에서 월드컵이 열린다고 생각하니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목표 설정은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이 끝난 후 생각하겠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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