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도르트문트)의 11월 A매치 합류가 무산됐다.
Advertisement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31일(한국시각) '지동원이 지난 25일 출전한 한자로스톡 2군과의 연습경기서 무릎을 다쳤다. 진단 결과 지동원은 왼쪽 무릎 반월판이 손상된 것으로 드러나 최소 3주 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동원은 내달 14일과 18일 각각 요르단, 이란과 치를 A매치 평가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되어 슈틸리케호 승선 가능성도 사라졌다.
고난의 연속이다. 지난 7월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은 지동원은 시즌 개막 직전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부상했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되어 2군팀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렸으나, 또 부상을 하면서 주전경쟁에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됐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