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총회에서 최성국은 "대부분의 선수들이 축구만 알아왔기 때문에 (승부조작) 유혹에 노출되면 쉽게 빠져들게 된다"며 승부조작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이어 "자격 정지 5년의 징계를 받았지만 승부조작에 대한 징계는 엄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