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과 팀 쿡이 남부 출신(클린턴은 아칸소주 출신, 쿡은 앨라배마 출신)이며 스포츠광이라는 공통점을 밝히며 "당신께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썼다.
Advertisement
마이크로소프트(MS) CEO 사티아 나델라는 트위터로 쿡의 기고문 중 이 부분을 인용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끈질기게 제기되고 가장 긴박한 질문은 '당신은 다른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진정하고 용기 있는, 그리고 진정한 리더가 무엇인지 보여준 팀 (쿡) 당신에게 감사한다"고 썼다.
Advertisement
순다르 피차이 구글 선임 부사장도 쿡에게 보낸 트윗에서 "정말 감격스럽다. 이번 일이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팀쿡 커밍아웃에 네티즌들은 "팀쿡 커밍아웃, 응원해", "팀쿡 커밍아웃, 용기에 박수를", "팀쿡 커밍아웃, 대단하다", "팀쿡 커밍아웃, 큰 용기 필요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