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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가 펼치는 '특별기획전'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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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정형돈은 이효리의 초개를 받고 이효리의 집을 찾았고, 이효리는 넓은 밭에서 콩을 뽑던 중 두 사람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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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효리는 프로그램 규정에 "우리는 옥주현만 95점을 맞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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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이효리가 돌아왔다고 환호했고, 이효리 역시 "서울 가고 싶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핑클 이효리, 진짜 웃겨", "'무한도전' 핑클 이효리, 완전 셀프디스네", "'무한도전' 핑클 이효리, 이진과 성유리도 보고 싶다", "'무한도전' 핑클 이효리, 재결성 하면 대박일 듯", "'무한도전' 핑클 이효리, 완전 웃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