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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방송에서는 직장 여성들의 애환을 다룬 에피소드로 큰 공감을 자아냈다. 이 시대 워킹맘을 대변하는 선차장 역할은 신은정이 맡아 그 감동을 더했다. "우리를 위해 열심히 하는 건데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역설적 대사는 워킹맘들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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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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