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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과 김아중은 각각 2011년 방송된 '천일의 약속'과 '싸인' 출연 이후 3년 만에 나란히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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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는 '추적자'와 '황금의 제국'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비밀의 문' 후속으로 오는 12월 중순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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