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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약 460만을 동원한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이후 2년 만에 한국 로맨틱 코미디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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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작품은 90년대 원작에 대한 향수, 충무로 대세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 커플의 호연, 영화 속에 담긴 진정성 넘치는 사랑에 대한 메시지로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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