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지난 1일에 누적관객 201만1631명을 기록했다.
이는 약 460만을 동원한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이후 2년 만에 한국 로맨틱 코미디가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비수기로 알려진 10월 극장가에서 개봉작 중 유일하게 200만 이상의 스코어로 괄목한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이 작품은 90년대 원작에 대한 향수, 충무로 대세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 커플의 호연, 영화 속에 담긴 진정성 넘치는 사랑에 대한 메시지로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