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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고 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했던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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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고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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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穿孔)이란 장기의 일부에 생긴 구멍을 가리키는 것으로, 병적인 원인이나 외상에 의해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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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천공 발견에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천공 발견, 1cm의 구멍이 있었다니...", "故신해철 천공 발견, 국과수로 시신 옮겨지는구나", "故신해철 천공 발견, 천공 생성 경위 알아내야 한다", "故신해철 천공 발견,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졌었다니", "故신해철 천공 발견, 안타까운 죽음이다", "故신해철 천공 발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