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민국 1등 두유 브랜드인 베지밀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두유 원조기업 정식품은 '병 베지밀'을 가을과 겨울의 효자상품으로 꼽고 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 맘 때쯤이면 다른 계절에 비해 병 베지밀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병' 두유가 편의점들의 온장고를 꽉 채울 정도로 인기가 높다.
Advertisement
정식품은 신선한 콩의 속살을 그대로 갈아 만든 정통 두유 '베지밀 A'와 '베지밀 B'를 비롯해 16가지 국산 곡물이 들어있는 '베지밀 검은콩과 16곡', 국산콩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담은 '베지밀 국산콩 두유 검은콩'을 '병'에 담아 판매하고 있다. 병 베지밀 두유는 요즘 같이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 손에 쥐고 있으면 추위를 녹이기에 좋은 것은 물론 소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고 체력을 보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Advertisement
정식품 이동호 홍보팀장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명실상부 겨울철 대표 음료 '병 베지밀'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베지밀 두유는 3대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이 풍부해, 야외활동량이 적고 쉽게 피로를 느끼는 겨울철의 훌륭한 영양간식으로써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